아이들 손끝에서 전해온 나눔 '우리도 이만큼 참여했어요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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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전보람 작성일17-01-05 15:32 조회수2,324본문
당진시에 소재한 예사랑 어린이집(원자 원진실)과 기지시어린이집(원장 박영규)의 60여명 원아들이 2016년 하반기 동안 고사리 손으로 한푼 두푼 모아 배불린 '행복키움저금통'을 본 재단에 전달하며 연말을 맞이한 시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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